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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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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사업] 2026년 '다시 여는 행복 무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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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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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1월 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락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다시 여는 행복 무대」 행사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약 5개월 만에 복지관 재운영을 축하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반가운 시간을 나누고자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오랜만에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시·구의원 4명이 함께 자리하여 복지관 재운영을 축하하는 인사말을 전해주셨고,
공연 무대는 맑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음밴드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복지관 소속 실버밴드(노원사랑예술단)의 공연을 듣고 마무리하였습니다.
특히 노원사랑예술단은 그동안 수락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꾸준히 활동해 온 팀으로,
익숙하면서도 정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2월 5일(목) 개강 예정인 ‘라이브밴드 노래교실’의 체험 형식으로 진행되어,
어르신들이 앞으로의 수업을 미리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수락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수락노인복지관의 발걸음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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